감사일기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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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뇸뇸 2025-03-02

오늘도 덕분에 행복해

박람회 다녀오고 어머님이라는 호칭이 아직은 낯설지만 그 낯섦이 감사한 하루야 뜬금아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덕분에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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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강*정_5 2025-03-01

아직 너무나도 작고 소중한 우리 또담이

일을 쉬지못하는 엄마때문에 우리 또담이도 신경쓰이고 힘들었을텐데 가장 작을시기에 엄마보다도 강하게 건강히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줘서 감사해 우리 또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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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복맘❤️ 2025-03-01

할아버지 할머니께 첫 인사드린날

오늘은 아빠의 아빠, 친할아버지를 처음 만났어. 할아버지가 장어를 사주셨고 다정하시더라 우리의 첫만남, 그리고 할아버지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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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김*정_264 2025-02-27

다온아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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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룡쓰 2025-01-31

고생하는 우리남편 감사해❤️

집 대출, 자영업실패 등등으로 집안 경제가 어려워져서 새벽까지 배달을 하는 우리여보~ 맨날 늦게 일어난다고 뭐라고 할 때도 있지만 막상 우리 여보 나가고나면 미안하고 고마운마음 뿐이야ㅜㅜ 뭐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고, 더 해주고 싶은데... 그리고 가계에 도움이 되고싶은데 아기가 어리기도 하고 할줄아는게 많이 없어서 다른 뭔가 집에서 할 수 있는것도 해보려다가 모르겠어서 참 미안해ㅠㅠ 그래도 뭐라고하거나 재촉하지 않고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우리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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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레몬 2025-01-23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지켜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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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남*숙_1 2025-01-23

복댕이에게 보내는 첫 일기

엄마로서 부족한게 많지만 뱃속에서 잘 자라주고 있는 복댕이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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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레몬 2025-01-22

오늘하루잘지나가길..

오늘하루하루 지켜주심감사합니다. 37주차까지도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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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동이마미 2025-01-22

울애기 와줘서너무고마워

매일매일 꼼지락거리는 너의태동덕에 엄마는 하루하루가 얼마나설레는지몰라 눈은 누굴닮았을지 아빠처럼 착하고 웃는게이쁜 남자아이였음 좋겠다 ㅎㅎ 무엇보다 건강하게태어났으면 좋겠어!! 이제 조금씩 우리애기랑 만나는날이 다가오니까 엄마는 걱정반 설렘반으로 매일 기도하고있어 울애기 힘들지않게 아픈곳없이 잘태어나게해달라고 엄마 아빠가 원해서 온 이세상이 행복하다고 느끼게 힘껏사랑해줄게 아가야 잘커줘서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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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레몬 2025-01-21

33주4일차버티게하심감사

제발경부길이더짧아지지않았길.. 제발부탁이에요. 37주까지만버텨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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