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1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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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마미m 2024-10-26

T 남편 고마워

남편의 이직, 저의 사직, 집과 관련된 문제 및 이사... 총채적으로 너무 힘든 시기에요. 너무 모든 일이 몰아닥치는 이 상황에 “반짝이라도 조금 늦게 있었으면 지금 보다 좀 나았을까.. 수월했을까..”하는 생각에 종종 잠기면서 그와 동시에 우리 아이에게 너무 미안해지더라고요.. 계획하고 가진 아이임에도 힘든 상황에 이런 생각하는 제가 너무 싫어서 남편에게 고민을 털어놓었더니, “반짝이가 오고, 태어나는것 보다 더 한 행복은 없어~ 귀하고 축복받아 마땅한 아이야! 힘든 걱정, 고민은 내가 할테니 그런 생각 하지 말고 마음 편히 좋은 감정, 좋은 생각을 아이에게 전해줘~ 미안하고 고마워! 사랑해” 라고 말하는 대문자 T남편.. 공감해주고 위로해주고 안아줘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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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맘♡ 2024-10-26

생일축하고마워

여보 모처럼 연차내고 밀린 설거지해주고 퇴근시간 맞춰서 픽업도해주고 가고싶다고한 식당가서 맛있는 저녁사줘서 덕분에 행복한 생일이었어 덤으로 사랑가득 편지도♡ 너무너무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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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복이 2024-10-25

우리를 기쁘게해줘서 고마워

우리 꽃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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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콩맘 2024-10-23

건강하게 자라구있어줘서 고마워

콩콩아 엄마가 오늘 침대에서 넘어졌지만 꼬물꼬물 잘 움직여줘서 고마워 항상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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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돈맘 2024-10-22

산전필라테스 1회

호돈이랑 산전필라테스 시작 오랜만에 엄마가 운동해서 힘들진 않았으려나? 오늘도 잘 커주어 고마워 호돈 그리고 너의 성별을 오늘 알게되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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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함*식_1 2024-10-20

안뇽하세요 띠용이 아빠입니다.

와이프가 얼마안있으면 출산할 예정이라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가입했어요 박람회에서 엄마만 사은품준다해서 가입안했던거같은데 이제는 얼마남지않아서 이것저것 찾아보려고요. 베이비페어 처제랑만 같이가봐서 다음엔 와이프랑 가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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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베이비 2024-10-19

감사한주말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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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베이비 2024-10-18

뱃속에서 꿈틀대는 우리아기

오늘도 너에게 감사해~~^^이제 곧 금방 태동을 마지막으로 너를 세상에서 만나야 한다는게 너무나도고맙고 행복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나도 귀여운 태동을 느낄수 없다는게 아쉬울뿐이야~~예쁜나의 아가야~%^^힘내줘서 너무나도 고맙고 사랑해 넌 우리에게 온 정말 소중한 아기란다 아빠랑엄마가잘키워줄께~~^^빨리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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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zy94 2024-10-18

찾아와줘서 고마워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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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포맘 2024-10-17

감사고백

집을 어느정도 치웠다 드디어 쇼파도 들어왔다 13년만에 산 쇼파라 더욱 뜻깊다는 느낌이든다 아이들이 하교하면서 하나씩 눈이 동그래진다 좋은것 같다 ㅎㅎ 나랑 신랑도 기분이좋다 얼마나 누워있었는지 아이들이 오니 실감이 난다 조금 무리했었나 유치원 하원을 가는길에 배가 너무 뭉치고 아파서 아래에 끼어있는 느낌이 들었다 벌써 나오면 안된다잉 그 이후로 쭉 누워있는 중이지만 계속 허벅지 엉덩이가 욱신댄다 잘 버텨보자 어찌됐든 다 감사하닿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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