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1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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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아❤️ 2024-10-17

나에게 토닥토닥

매일매일 아기를 혼자서 보면서 그래도 우울증 없이 관리를 잘한 나에게 매우 감사하다. 잘 버티고 있고 아기를 잘 키울수 있음에 감사하다. 언제나 긍정적인 마인드로 모든 일에 임할수 있음에 감사하다. 화이팅 할수 있음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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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김*민_9 2024-10-16

열심히 돈벌고 케어해주는 우리남편

항상 열심히 돈버느라 힘든 우리남편 그래도 하루에 한번은 꼭 튼살크림 발라줘서 너무 고맙다. 잘때에도 내가 뒤척이거나 불편해하면 걱정해주고 안아주는 우리 남편 너무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다. 내일 일도 나가야하는데 흠..ㅎ 남편 내가 미안해요..ㅎ 그치만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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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아❤️ 2024-10-15

사랑하는 아들

세상에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엄마에게 생전 처음 느낄수 있는 행복감을 줘서 너무 고마워. 하루하루 다르게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는 너의 귀여운 모습을 볼때면 과연 내아이가 맞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너무 새롭고 신기해. 작고 작은 너의 몸을 처음으로 접했을때 정말 놀랍고 믿기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엄마에게 환하게 웃어주는 실감을 안겨주고 있어. 언제나 엄마라는 사람으로 살게해줘서 고맙고 엄마의 원동력이 되어주어서 너무 고마워 . 다시 태어나도 엄마의 아들이 되어주면 너무 고맙겠다 아들.사랑해❤️. 언제나 항상 건강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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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l******i_2 2024-10-12

딸기야

딸기야 엄마한테와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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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홍*주_10 2024-10-09

두팔아

두팔아 엄마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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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이 2024-10-08

건강하게 잘 버텨주는 아가에게 감사해

오늘 힘든 하루였지? 엄마가 천식이라 숨쉬기도 불편하고 거리엔 담배피는 사람도 많고 병원 왔다갔다 하느라 쉽지 않은 날이었어. 컨디션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배도 아파와서 너무 걱정이 되었는데 한번씩 툭툭 발로 차며 ‘엄마, 나 여기 있어요. 나 괜찮아요’ 말해주는 듯 해서 안심이 되고 고마웠어. 엄마와 만날 때까지 건강하게 잘 자라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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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김*희_30 2024-10-04

설거지

아침에 피곤한데 설거지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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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열무맘 2024-10-03

시어머님 감사합니다

오빠들이랑 터울이 길어서 애기용품하나 없는데~ 어머님께서 셋째공주님 용품사라고 용돈주셨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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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명망고 2024-10-02

오늘도 평범해줘서 고마워.

너를 만나고 정보를 찾을 때 좋은 내용과 부정적인 내용이 함께 나와서 무서웠어. 너도 처음이듯 나도 처음이라서 두려운 것이 당연하지 하면서 한껏 여유를 부려보지만 쉽지않었어. 그런데 오늘 하루를 또 함께 보내면서 배가 아프거나 헛구역질에 밥을 먹지 못하거나 그 어떤 문제 없이 그저 평범한 하루를 보내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오늘 나의 평안은 모두 너 덕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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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열무맘 2024-10-02

금연 도전해줘서 고마워요

저희남편은 지금까지 20년이 넘도록 흡연을 해왔습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금연에 도전하는 우리 남편 감사합니다. 꼭 성공해서 우리 이쁜 셋째 열무와 잘살아봐요❤️ 금연에 도전하는 남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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