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124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축뽁이맘2 2023-08-16

내 자신에게

오늘 하루도 병원을 다녀오고 샵에서 일도 하고 집에서 더 열심히 가정이란 나에게 너무 칭찬에 해주고 싶다. 오늘도 너무 수고했어 내일도 화이팅.
no image
0 0
위치연 2023-08-16

20230816

비밀글입니다.
0 0
Anne 2023-08-16

엄마의 엄마에게

비밀글입니다.
0 0
포닥이 2023-08-16

다행히

열이 금방 내리고 잘 자줘서 넘 고마워ㅠㅠ 많이 놀랐는데 우리애기도 놀랐겠지 늘 건강하게 씩씩하게 옆에 있어줘서 넘 사랑하고 고마워 ❤️
no image
0 0
뽀끼♥️ 2023-08-16

뽀끼야

29주 6일차 매일 06시는 수축 및 태동검사를 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검사를 위해 배를 내보였다 젤우 너무 차갑다 ㅠ 밤새 뽀끼 위치가 살짝 바뀐거 같은데? 아닌가? 평소 왼쪽 주변으로 심장소리와 자구경부 하이킥을 날릴태와 다르게 배꼽주변으로 바뀐 태동 그리고 심장소리 플리즈 뽀끼가 돌아보자! 엄마는 널 조금 더 품고 있고 싶단다 그러려면 뽀끼의 도움이 필요해
no image
0 0
은실은실 2023-08-16

우주 D+182

비밀글입니다.
0 0
혀니1 2023-08-16

비밀글입니다.
0 0
혀니1 2023-08-16

귀염둥이

비밀글입니다.
0 0
혀니1 2023-08-16

비밀글입니다.
0 0
위치연 2023-08-15

20230815

비밀글입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