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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18
추석연휴 고생한 하양이
하양아 추석연휴 서울,부산, 이천 왔다갔다 하느냐 고생 많았어 너도 엄마도 힘든건지 배가 뭉치고 그러더라 3일동안 24시간 넘는 차생활 하게해서 미안해 버텨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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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17
7시간 걸려서 부산
남편 갑자기 부산가고싶다는 나를 위해 바로 준비하고 7시간 동안 운전해서 부산 데려와주고 좋은 구경 시켜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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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14
옆가게 알바
오늘 12시 퇴근에 저녁도 제대로 먹지 못 하였는데 퇴근 후 잘 챙겨 먹어야한다고 늦은 저녁밥을 챙겨주고 다 먹고난 후 집까지 왕복 2시간 걸리는 거리를 비도 오는데 데려다 줘서 너무 편하게 왔다 데려다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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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12
갈비찜
오늘 친정에 갔는데 어머니께서 내가 좋아하는 갈비찜을 해두셨다 그것도 두가지를! 매운 갈비찜과 간장 갈비찜 먹고 살 찌우라고 만들어 주셨다는데 오랜만에 갈비찜 먹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다! 엄마 갈비찜 맛있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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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10
오늘 든든하게 먹은날~
오늘 아침 출근하기 너무 싫은 날이였지만 꾹꾹 참고 출근하였는데 사장님께서 기운이 너무 없으니 잘 챙겨먹어야 한다고 빵과 음료를 사다주시고, 점심에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떡볶이를 해주시고, 근무하는 동안 계속 앉아서 쉴수있게 많은 편의를 봐주셔서 힘들지않게 하루를 마무리 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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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10
이모께서 직장 데려다 주신날
아침 일찍 일어나 버스를 타고 시내에서 고속 버스를 타야했지만 이모께서 조금이라도 더 자고 출근하라고 시내까지 데려다 주셔서 평소보다 30분 더 자고 출근하여 일하면서 피곤함이 덜 했다 이모 데려다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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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08
외출사이 집안일 해둔 남편
오늘 외할머니 생신이셔서 급하게 외출 하였는데 집에 돌아오니깐 청소, 빨래, 설겆이, 분리수거 모두 해둔 내 반쪽 집에 일거리 많아서 치울거 생각하며 귀가 했는데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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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07
늦은시간 모든 대중교통이 끊어진날..
오늘 12시간 근무여서 오후 11시 퇴근후 2시간 넘는 거리에 집으로 가야했지만 대중교통이 모두 끝나 친구들한테 자고갈수 있냐고 물어봤었다..그런데 옆에 가게에서 일하던 알바생이 퇴근후 동생을 데릴러 서울에 갈거여서 가는길에 집에 데려다 준다고 하여 너무 다행 스럽고 편하게 퇴근 할 수 있었다 오늘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어서 그런지 옆 가게 알바생에게 너무너무 고마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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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러비
2024-09-04
오늘 하루도 감사
코로나에 걸려 며칠동안을 집에서 격리 아닌 격리를 했어요. 오늘 남편과 함께 밖에서 볼일들을 보고왔는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햇살이 너무 좋아서 참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오랜만에 장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야외활동도 하고.. 마트에서 제가 좋아하는 거봉도 사올 수 있어서 오늘 하루도 참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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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토숑숑
2024-09-03
선물같은 우리애기
31주 5일 너무 세상에 일찍나와 태어나자마자 수많은 주사에,,, 인공호흡기에,,, 엄마때문에 고생이많은데 잘견뎌주어 고마워 ❤️ 얼릉 건강해져서 엄마품에 안겨줬으면 좋겠어 사랑한다 우리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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