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1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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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131 2024-07-26

사랑하는 나의 아가

우리 귀여운 아가, 우리가 만나 함께한지 어느덧 100일이 다가와주고 있네♡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함께해줘서 엄마가 너무 고마워! 오늘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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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전주희_13 2024-07-26

나자신

나자신 골반이 아프지만 잘버티고 있어서 대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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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7-25

비오는데도 고생많은 너

오랜만에 쉬는날 비도오고 피곤할텐데 아침부터 1시간 거리 직장 데려다주고 데릴러 와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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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지정현_2 2024-07-24

아가야 고마워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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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쿵 2024-07-24

21주 활기찬 아기 띠용이

사랑하는 띠용이가 벌써 21주가 되었다니!ㅎㅎ 40주에 벌써 반이나 자랐네에~!ㅎㅎ 엄마한테 너무 소중하고 귀여운 아가야~! 배속 씨씨티비가 있으면 매일보고 싶오! 요즘 태동도 전보다 강하고!ㅎㅎ활발한 우리 아기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죠오 사랑해❤️ 태어나면 얼마나 더 귀엽고 이쁠지 상상만 해도 너무 행복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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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용뽀용 2024-07-24

힘들었을 뽀용이에게

뽀용아. 예상치 못한 상황에 찾아와주어 놀라움을 크게 안겨주었던 뽀용아. 네가 찾아왔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엄마는 많이 놀랐어. 엄마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네가 왔음을 확인하기 두달 전만해도 한동안 애기 갖기 힘들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었거든. 그래서 일까? 네가 엄마 뱃속에 있던지 두달이 되어 너를 받아들였을때, 절박유산이라 뽀용이 네가 위험했었어.피가 고여있눈 위치가 딱 네 밑에, 입구 바로 위에였거든. 엄마는 입원해서 링겔맞고 쉬었지만, 너는 엄마 뱃속에서 남아있기 위해 얼마나 많이 힘들었을까싶어. 엄마 뱃속에서 잘 버텨주었고, 뱃속에서 쑥쑥 자라서 지금은 엄마 배를 뻥뻥 차면서 놀고 있는 너에게 정말 고맙고 감사해. 놀라움과 미안함, 감동과 새로움을 함께 안겨준 뽀용아 정말 사랑하고 고마워. 엄마랑 아빠가 네 이름을 생각하며 열심히 기다리고 있어.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Ps. 가끔 네 아빠가 뱃속의 너랑 놀고싶다고 얌전히 있는 너를 자극하고 깨울땐 아빠 손과 얼굴을 발로 뻥! 차도 좋아.그땐 엄마도 참아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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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손상희_1 2024-07-24

나의 아기 똑똑아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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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lie 2024-07-23

엄마가 되는 건 어려워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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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황시온_1 2024-07-22

시험관 1차

시험관 1차를 선택하고 임신준비중인 30대 예비만인 나에게 행운이 찾아왔다 얼마전 병원 가기 전전 날 임테기를 했는데 두줄!! 정말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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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마라맘 2024-07-20

오늘도 수고한 남편!

운전하느라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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