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2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우아베리 2024-06-08

고마워 여보

비밀글입니다.
0 0
포포동동 2024-06-04

오늘도 감사합니다

비밀글입니다.
0 0
나쨩02 2024-06-01

남편 고마워

비밀글입니다.
0 0
KiKi25 2024-06-01

결국 펼생을 희생하시는 어머니

제가 임심 초기인데 유산기가 심해서 결국 또 친정 엄마의 픔에서 쉬고 있네요 결국 제가 엄마가 되려는 동안도 평생을 희생하신 저희 어머니께 또 신세를 집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no image
0 0
햄나나 2024-05-31

보람있는 오늘 하루

오늘은 얼집에서 가방 낱말 카드를 보고는 장바구니를 가져다가 음식모형을 가득 담은 후 기특하게 친구들에게 하나씩 나눠주었구나~ 바깥놀이 시간에는 자동차와 자전거를 타고, 화단텃밭에 있는 상추에 물을 쥬었구나@ 신체계측 결과 키- 80.4cm 체충- 10.2kg 한달동안 키가 더 자랐어 감사하구나!!!
no image
0 0
YJ 2024-05-31

우리가족

비밀글입니다.
0 0
닉네임_홍인화_1 2024-05-31

뜬순아♡

뜬금없이 와준 내아가 뜬순아 성별이어찌됏던 그저 엄마뱃속에서 10달동안 문제없이 그저 잘먹고잘자고 엄마랑 심장소리들으면서 같이 무탈히지내다 내년에보자 너무보고싶고 10달을 그후도 설렘을가져다줘서고마워♡♡사량행♡♡
no image
0 0
새득이맘 2024-05-31

항상 다정한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원래도 다정했지만 임신하고 나서 더 다정해진 우리 남편 오늘도 속이 쓰려서 퇴근길에 우유좀 사다달라고 부탁했더니 초코우유 딸기우유 등 맛별로 사와서 호주머니에서 주섬주섬 꺼내는 다정한 우리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no image
1 1
닉네임_신가을_1 2024-05-30

아가

비밀글입니다.
0 0
YJ 2024-05-30

잘자라줘서 고마워

비밀글입니다.
0 0